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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s 사내 메신저 기능 추가

1. 개요와 목표 직원들이 1:1 대화와 그룹 대화, 소속 부서별 단체방을 xFiles 안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간이 사내 메신저를 추가한다. 카카오톡·텔레그램의 핵심(대화, 읽음 표시, 멘션, 파일 공유, 알림)만 가져오고, 음성·영상 통화나 외부 서비스 연동은 넣지 않는다. 배경. 파일스테이션·노트스테이션·일정·프로젝트관리(개발 중)로 업무 자료는 xFiles에 모이지만, "이 파일 봤어요?" 같은 짧은 소통은 아직 외부 메신저로 하고 있다. 대화 내용과 파일이 따로 흐르면 나중에 찾을 수 없고, 퇴사·조직 개편 시 대화방을 수동으로 관리해야 한다. 목표. 로그인한 직원끼리 1:1, 그룹 대화를 바로 나눠다(어느 xFiles 화면에서도 메신저를 열 수 있음). 부서·팀 단체방이 조직도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입사·이동·퇴사에 따라 구성원이 자동으로 맞춰진다. 파일은 파일스테이션에 저장되어 대화에서 링크로 공유된다(미리보기·다운로드 재사용). 읽음 표시·안 읽은 수·멘션·브라우저 알림으로 중요한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다. 대화 내용을 검색하고, 중요한 메시지는 공지로 고정한다. 제품 원칙. 조직도가 기준이다. 별도 연락처·친구 관리 없이 직원 목록(부서 트리)에서 바로 대화를 시작한다. 이미 있는 서버 구조(PHP·MariaDB·세션 인증)를 그대로 쓴다. 메신저를 위한 전용 서버는 단계적으로만 도입한다(7장). 느려도 끊기지 않는 것이 빠른 것보다 우선이다. 전송 실패·재연결에서 메시지가 유실·중복되지 않게 한다. 운영 정책(관리자 열람, 보존 기간)을 먼저 정하고 구현한다(13장, 16장). 이번 범위와 비범위. 구분 포함 제외(이번 버전) 대화 1:1, 그룹, 부서 자동 그룹, 공지방 외부인(고객·협력사) 초대, 오픈 채팅방 메시지 텍스트·이모지, 답장, 멘션, 파일·이미지, 수정·삭제, 공지 고정, 검색 음성 메시지, 음성·영상 통화, 투표, 예약 전송 알림 브라우저 알림, 배지, 방별 음소거 모바일 푸시(네이티브 앱), 이메일 알림 연동 파일스테이션, 프로젝트관리 작업 링크, 조직도 외부 메신저(카카오톡·Slack 등)와의 연동 단말 PC 브라우저, 모바일 브라우저(반응형) 네이티브 모바일 앱 2. 벤치마크와 채택 기능 카카오톡·텔레그램에서 대화방·읽음 표시·멘션·파일 공유를, 업무용 메신저(Slack·Teams·Mattermost)에서 조직 연동 채널·공지 고정·검색을 가져온다. 아래 비교는 웹 조회 없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한 대략적인 내용이며 각 제품의 최신 기능과 다를 수 있다. 제품 대표 강점 xFiles가 가져올 것 가져오지 않을 것 카카오톡 익숙한 1:1·그룹 대화, 읽은 사람 숫자, 답장, 공지, 이모티콘 읽음 숫자 표시, 답장, 공지, 대화방 목록의 안 읽은 배지 오픈채팅, 선물하기·결제, 이모티콘 상점 텔레그램 빠른 전송, 큰 파일, 편집·삭제, 검색, 고정 메시지 메시지 수정·삭제, 고정, 전체 검색 봇 API, 암호화 비밀대화, 공개 채널 Slack 채널 구조, 스레드, 검색, 앱 연동 부서 채널을 조직도에 맞춰 자동 구성, 답장(스레드 대신 1단계 답장) 앱 스토어, 워크플로우 자동화 Microsoft Teams 회의·조직 연동, 파일 협업 조직 연동, 대화에서 파일 공유 영상회의 Mattermost · Synology Chat 자체 서버 설치형 사내 메신저 자체 서버에서 관리자가 정책을 정하는 구조, 공지 채널 플러그인·봇 생태계 채택 기능 요약. 대화: 1:1, 그룹, 부서 자동 그룹, 공지방, 조직도에서 바로 대화 시작 메시지: 답장, 멘션, 수정·삭제, 파일·이미지, 링크 미리보기, 공지 고정, 검색 표시: 읽음 숫자, 안 읽은 수, 온라인·자리비움, 입력 중 알림: 브라우저 알림, 방별 음소거, 방해 금지 시간 운영: 관리자 정책(보존 기간, 열람 정책), 감사 로그
관리자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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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s 프로젝트 관리 부문 추가

1. 개요와 목표 부서·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열고, 세부 작업을 리스트 · 타임라인(간트형) · 칸반 세 가지 화면으로 함께 관리하는 협업 기능을 xFiles에 추가한다. 시중 협업툴의 핵심만 가져오고, 방대한 기능(스프린트, 복잡한 워크플로우, 비용 관리 등)은 넣지 않는다. 배경. 현재 좌측 메뉴의 "프로젝트관리"는 자료형 카테고리(파일함)로 연결만 하는 임시 화면이다. 일정관리(개인 캘린더)와 포스트잇(개인 메모)은 있지만, 여러 사람이 같은 작업을 나누고 진행 상황을 함께 보는 기능이 없다. 목표. 프로젝트를 부서/팀 단위로 만들고 구성원을 역할별로 지정한다. 세부 항목(작업)마다 시작·마감일과 진행률을 두고, 오른쪽에 1개월분 날짜 칸과 색상별 진행 프로그레스 바로 한눈에 본다. 같은 작업을 칸반 보드에서 상태별 카드로 끌어서 옮긴다. 완료한 작업과 끝난 프로젝트는 눈앞에서 치우되 기록은 남긴다(완료 정리 · 아카이브). 기존 파일스테이션, 노트스테이션, 일정관리, 조직도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제품 원칙. 하나의 작업 데이터를 여러 화면이 공유한다. 화면마다 데이터를 따로 두지 않는다. 처음 쓰는 사람도 5분 안에 프로젝트 하나를 만들고 작업을 넣을 수 있어야 한다. 권한은 기존 조직도(부서 트리)를 그대로 쓴다. 별도 조직 체계를 만들지 않는다. 기존 xFiles 구조(PHP 라우터, 바닐라 JS, MariaDB, 세션 인증)를 유지한다. 새 프레임워크를 들이지 않는다. 이번 범위와 비범위. 구분 포함 제외(이번 버전) 프로젝트 생성·수정·종료·아카이브·템플릿 복제 포트폴리오(프로젝트 묶음) 관리, 예산·비용 작업 하위작업, 체크리스트, 담당자, 라벨, 의존관계, 반복 스프린트, 스토리 포인트, 복잡한 워크플로우 설정 화면 리스트, 타임라인, 칸반, 대시보드, 내 작업 자원(인력) 용량 계획 전체, 커스텀 보고서 빌더 협업 댓글, 멘션, 첨부, 알림, 활동 기록 실시간 동시 편집(웹소켓), 화상회의, 외부 고객 계정 2. 벤치마킹과 채택 기능 대표 협업툴 7개에서 리스트 + 타임라인 + 칸반의 3뷰 구조, 상태 색상, 댓글·멘션, 내 작업을 가져오고, 스프린트·복잡한 워크플로우·비용 관리는 버린다. 아래 비교는 웹 조회 없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능을 기준으로 정리한 대략적인 내용이며, 각 제품의 최신 기능과 다를 수 있다. 도구 대표 강점 xFiles가 가져올 것 가져오지 않을 것 Asana 섹션이 있는 리스트, 타임라인, 내 작업, 하위작업 섹션+리스트, 내 작업(오늘·이번 주), 하위작업 포트폴리오, 목표(OKR) Trello 단순한 칸반, 카드 드래그, 체크리스트 카드 디자인, 빠른 추가, 상태 컬럼 드래그 파워업(플러그인) 구조 Jira 작업 번호, 상태 워크플로우, 활동 로그 작업 번호(코드-순번), 상태 카테고리, 활동 로그 스프린트, 백로그, 이슈 유형 설정 Notion 뷰 전환, 문서와 DB 결합 같은 데이터를 리스트·보드·타임라인으로 전환, 노트 연결 임의 속성 DB, 수식 Monday 색상 상태 배지, 타임라인, 대시보드 위젯 색상 상태/일정 건강도, 대시보드 지표 자동화 빌더, 워크폼 TeamGantt · GanttPRO 간트, 의존선, 워크로드 1개월 간트형 바, 진행률 채움, 의존선(2단계), 워크로드(3단계) 크리티컬 패스 계산, 비용·예산 Redmine 역할 기반 권한, 이슈·간트·위키 역할 기반 권한 모델 플러그인 생태계, 버전 관리 채택 기능 요약. 화면: 리스트, 타임라인(간트형), 칸반, 대시보드, 내 작업 작업: 하위작업, 체크리스트, 여러 담당자, 라벨, 우선순위, 의존관계, 반복, 작업 번호 협업: 댓글, 멘션, 첨부(파일스테이션), 알림, 활동 로그 운영: 완료 정리, 아카이브, 템플릿 복제, 권한 4종
관리자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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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파일스테이션 분리작업

기존의 노트관리를 확장하여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서비르를 위한 파일스테이션과 분리작업이 있었습니다. 사실상 하드디스크 용량 범위로 무제한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메모와 노트를 위해 노션이나 옵시디언을 쓰고 파일 저장을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를 용량 조절해가며 사용해왔지만 그것도 대체로 원본사진이나 영상편집 소스 하나조차 올릴 수 없는 용량이라 결국 하드디스크에 라벨붙여 보관하자니 찾고 관리하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결국 내가 필요해서 만든 거라 그동안 별도로 만들어 온갖 자료를 넣어 쓰던 노트 솔루션을 추석 연휴때부터 3~4일간 작업 끝에 파일스테이션까지 확장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상 부서별, 팀별 공유기반으로 전체 재설계해서 기존의 엄청난 양의 데이터 이전까지 완료한 것입니다. 이제 기관, 기업체 등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으로 본격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단계까지, 자체적으로 전용 서버를 구축하고 기존 흩어져 있는 자료 정리부터 할 에정입니다.그동안 개발한 xPanel과 세트로 Ubuntu 환경으로 도입 제안서를 만들고 홍보영상 제작부터 시작..
관리자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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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s 홍보기획

아직도 용량 걱정하며 구글 클라우드, 네이버 마이박스 오가며 파일 공유하고 계십니까? 그래도 여전히 디자이너, 기획자, 영업팀, 영상편집자의 컴퓨터에 파일이 어지럽게 쌓여있습니다. 또는 외부에서, 퇴근 후 갑자기 거래처에 제안서나 파일을 보내주어야 한다면? 회사의 기밀문서인데, 클라우드에 올려도 될지 찜찜한 적도 많으시죠?이제 우리 회사만의 클라우드 서버를 만드세요. 놀고 있는 적당한 컴퓨터만 있으면 됩니다. 하드디스크만 추가하면 용량 걱정없이, 보안걱정없이, 또는 각자 컴퓨터에 넣어둘 팔요없이 부서별로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xFiles.. 단순 클라우드 서비스를 넘어선 똑똑한 우리회사 저장소입니다. - 공유폴더, 개인폴더, 부서별 공유기능 (쿼터관리)- 파일업로드 용량 사실상 무제한(청크 단위 업로드 서버 합치기)- 동영상 스트리밍- PDF 이북뷰어(이북공유)- 다양한 형식의 포토갤러리, 갤러리 소스 공유- 기타 파일 포맷별 미리보기- 간이 git 형식의 소스코드 버전관리(프로젝트 단위 폴더 업로드)- 휴대폰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관리자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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